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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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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산면 구복에 있는 콰이강을 찾아가는 길에
                                  세갈래 길이 나오는데 여기서 지도상의 계도쪽으로 보면
                                  일몰을 볼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해가 남쪽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서쪽으로 지는 해를 직접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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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을 찍은 계절은 여름이라
                              해가 건물 쪽으로 지고 있으나 겨울철에는 왼쪽 산쪽으로 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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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15:29
        [영동군] 국악의 거성 난계가 즐겨 찾던 '옥계폭포'


        http://local.paran.com/ucc/ucc_view.html?uccID=1036 






         등산로
         호서루 - 난계사 - 세덕사 - 옥계폭포(3km, 0:40)

         길안내
      * 부산방향 황간I.C (4번국도 대전방향)(15분) - 영동읍(10분) - 심천면 고당리(5분) - 옥계폭포
      * 서울방향 옥천I.C (4번국도 김천방향)(10분) - 이원(10분) - 심천면 고당리(5분) - 옥계폭포



2008.07.05 16:45

마을 자체로도 아름다운 곳....
파주에 있습니다.

http://www.kimchi39.com/entry/heyri
2008.07.05 16:44

통일전망대가 있는 문산에 있습니다.

http://blogit.blogkorea.net/7880562/http://www.kimchi39.com/entry/provence
2008.07.05 16:42

12:00 전주비빔밥으로 점심식사
        경기전 담장 옆 종로회관(063-288-4578) 2층은 경기전을 내려 보며 느긋하게
        한끼 식사를 즐기기 좋다.

13:00 전주한옥마을
        경기전(慶基殿·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곳) 앞을 지나는 길은 테조로다.
        태조로를 중심으로 교동과 풍남동에 대략 650여 채의 한옥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전주한옥마을(063-282-1330, http://hanok.jeonju.go.kr )이다.
        전주전 통술박물관(063-287-6305 http://www.urisul.net)에선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전통주들을 만날 수 있고 전주전통한지원(063-232-6591)에선 닥나무로
        한지를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다.

13:30 전동성당에서 숨 고르기
        한옥마을만으론 고즈녁한 전주의 분위기를 전부 즐겼다고 하기 어렵다.
       경기전 맞은 편의 전동성당(사적 제288호)은 비잔틴 및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된
       우아한 자태를 자랑, 출사객들이 사랑하는 장소. 안으로 들어가면 둥근 천정과
       스레인드글라스의 빛깔이 고혹적이다.
       성당에 앉아 조용히 눈을 감으면 시간이 유난히 느리게 흐르는 듯한 느낌이 든다.

17:00 막걸리 골목에서 여행
        전주에는 막걸리 골목이 여럿 있는데
        삼청동과 효자동 쪽은 막걸리 한 주전자에 화려한 '기본 안주'가 따라 나오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 주 전자 가격은 1만~1만2000원 정도.
        찌그러진 주전자 앞에 피조개, 홍합, 데친 문어, 양념게장과 생굴, 조게 완자
        냉이된장국, 편육 등 15가지가 넘는 안주가 함께 놓인다. 한 주전자를 더 시키면
        다시 새로운 안주가 펼쳐지고 삼차 안주는 또 다르다.
       영업시간은 해질녘부터 2-4시까지. 삼천동에선 소설가 이병천씨 등이 즐기던
       마이산 청정막걸리(063-223-0890)가,
       효자동에선 안도현 시인이 자주 찾던 홍도주막(063-224-3894)이 유명하다.


전주비빔밥 - 경기전 - 전주한옥마을 - 전동성당 - 막걸리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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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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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목포의 대표적 해안 관광지인 갓바위 앞바다에서
             하당 신도심 평화광장까지 '해상보행교' 가 설치돼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목포시는 이곳 갓바위 앞 해상에 대형 해양음악분수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8.07.05 16:38

 
저 혼자 숨어 있는 곳에 발길을 내딛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수려한 경관을 품은 곳이라면 절로 사람이 들끓는다.
감탄이 절로 나는 절경은 아니라도 덜 붐벼 마음 편한 나만의 명소를 찾는 즐거움 또한 새롭다. 한 해를 여유있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전남 영광군 법성포를 굽이돌아 백수해안도로에서 가슴 찡한 노을을 만나 보자.

문득문득 적막한 외로움이 찾아올 때면 길을 나서고 싶어진다. 길을 나서 온전히 세상의 풍경에 안길 수 있다면 더욱 좋겠다. 그럴 때 딱 떠오르는 곳이 하늘과 바다를 잇는 포구다. 포구는 그리움을 편안함으로 바꿔놓는 매력이 있다.



'밥도둑' 굴비로 배를 채우고

겨울포구는 쓸쓸하기 마련인데 법성포는 갯벌과 칠산이 감싸고 있어 포근하다. 법성포에 들어서자 잘생긴 굴비가 여기저기 걸려 있다. 법성포항엔 굴비 가게만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굴비 판매점이 줄줄이다. 이 가게들을 찾아 법성포구는 평일에도 전국 각지의 번호판을 단 차량들이 줄을 잇는다. 이 거리에는 300여 곳이 넘는 굴비상점과 굴비정식을 파는 식당들이 늘어서 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또한 음식이 맛있으면 여행이 즐거워진다. 법성포에서 먹는 굴비정식은 일단 상차림부터 푸짐하고, 살이 오른 굴비의 진한 맛에 눈 깜짝할 사이 밥그릇을 비우게 된다. 밥도둑이 따로 없다.

백수 해안도로
식사 뒤에는 포구에 유유자적 눈도장을 찍는다. 법성포 풍경은 다른 지역 포구들과 사뭇 다르다. 무엇보다 바다와 포구가 바싹 붙어 있지 않다. 길게 뻗어나온 칠산이 포구를 감싸안고 선 모양새다. 그 사이로 넓은 갯벌이 펼쳐져 있다.

법성포는 백제에 최초로 불교를 전했다는 인도 승려 마라난타가 불갑사를 창건한 곳이다. '성인이 법을 펼쳤다'는 뜻의 법성포(法聖浦)란 이름도 그 때문에 붙여진 것이라 한다. 영광군은 그런 역사를 살려 '숲쟁이숲' 인근 좌우두에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를 조성하고 있다. 좌우두는 인도승 마라난타가 중국 동진을 거쳐 백제에 불교를 전하면서 처음 발을 디딘 곳이라 한다. 도래지의 간다라풍 입구부터 눈길을 끈다. 정문을 들어서면 마라난타가 물길을 따라 들어왔던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정자가 있다. 법성포구와 백수해안도로가 한눈에 들어온다. 도래지 안 공원으로 들어가면 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간다라유물관이 위용을 자랑한다. 공원과 해안도로는 요즘 법성포의 새로운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다시 포구로 내려와 해안도로로 간다. 법성포 버스터미널에서 '백수해안도로' 이정표를 보고 오른편으로 빠지면 마음이 절로 가는 길이 나타난다. 구수산 중턱을 넘어가는 시멘트길이다.

산을 내려오면 법성포구를 오른편에 두고 칠산바다로 내려가는 해안드라이브 코스다. 이 길은 두 가지 매력이 있다. 먼저 법성포에서 구수리까지 물돌이동을 따라 길을 달리면서 갈대가 무성한 갯벌을 감상할 수 있다. 또 구수리를 지나 동백마을까지 탁 트인 칠산바다가 눈을 시원하게 해준다.



영화 '마파도' 촬영지 동백마을

백수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면 영화 '마파도'의 촬영지인 동백마을이 나온다. 도로 아래 마을이 있어 자칫 그냥 지나칠 수 있으니 이정표를 눈여겨봐야 한다. 여느 세트장처럼 잘 꾸며져 있지는 않지만 다섯 할머니의 집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푸근함을 느낄 수 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마을로 내려가 해안을 따라 천천히 산책을 해보는 것도 좋다.

해안도로의 전망대인 칠산정은 굽이도는 해안도로와 점점이 떠있는 섬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명당'이다. 황금빛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 금빛 비늘을 드러내는 갯벌을 조망할 수 있고, 커다란 해가 바다 속으로 빠져드는 황금빛 풍경에 넋을 잃을 정도다. 바쁜 걸음을 잠시 접고 붉디붉은 칠산 앞바다에 답답했던 마음을 실어 보낸다.

법성포에 갔다면 불갑사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불갑산 기슭에 위치한 불갑사는 백제 최초(384년)의 사찰이다. 마라난타가 백제에 불교를 전하면서 가장 먼저 지은 도량이라 하여 불갑사(佛甲寺)라 했다.

불갑사는 인적이 드물어 조용히 사색의 시간을 갖고 싶은 사람에게 보석 같은 곳이다. 돌계단을 올라 처음 마주하게 되는 천왕문 안에는 사천왕상이 있다. 바로 이 사천왕상에서 1987년 '월인석보' 등 귀중한 문화재가 쏟아져 나왔다. 보물 제830호로 지정된 대웅전의 창살 조각 솜씨가 특히 뛰어나다. 불갑사 뒤에는 천연기념물 제112호로 지정된 참식나무 군락이 있다. 나무 한 그루 돌계단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을 만큼 존귀함이 가득한 절이다.

 
◆ 여행정보

백수해안도로 드라이브는 법성포에서 시작하는 것이 낫다.
법성포 터미널 사거리를 지나 우측의 이정표를 따라가면 진입한다. 시멘트길이 산 중턱으로 이어진다. 갯벌을 따라 포장길을 달리면 포장도로가 시작되는 삼거리가 나온다. 여기서 구수리 이정표를 보고 우회전하면 본격적인 해안도로가 펼쳐진다. 모래미해수욕장 → 칠산정→ 백암해안 전망대 → 동백마을로 이어진다.
백수해안도로 근처에 민박집이 있지만 깔끔한 숙소를 원한다면 영광읍에 잠자리를 정하는 게 좋다. 영광읍내의 팔래스모텔(061-351-5300)이 깔끔하다. 객실료는 3만~5만원.


※ 법성포 가는 길 : 서해안고속도로 영광 나들목 → 23번 국도 → 영광읍 우회도로 → 22번 국도 → 법성포 또는 서해안고속도로 고창 나들목 → 아산 → 무장 → 공음 → 법성포.


◆ 법성포 굴비거리 맛집으로는 일번지식당(사진.061-356-2268)이 유명하다.
굴비의 맛도 그만이지만, 상을 가득 채우는 반찬에 먼저 놀란다.
간장게장, 생선구이, 젓갈, 김치나물무침, 조기매운탕 등 30여 가지가 나온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정도로 맛깔스러운 남도 음식들이 푸짐하다.
선물용으로 굴비를 사고 싶다면 굴비도매점 장보고굴비(061-356-7608)가 친절하고 서비스도 좋다.

  
댓글   |
2008.07.05 16:36

후사동 포인트라고 하며, 포인트까진 100% 차로 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승용차로는 비 포장길인 탓에 상당히 불편할 거 같구요.
봄이나 가을철에 찾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코 찾기 어렵지는 않으나,
길 안내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는 있어야 ..
찾아갈 수 있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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